2009년 07월 06일
56회 부산 코믹월드 후기

토요일 행사가 인상적이었던 56회 부산코믹이었습니다.
부산코믹 사상 가장 적은 인원이 방문했던 날이라고 하더군요.
(판매 부스만이 있었던 날...OTL)
덕분에 옆집 지오씨와 놀러 온 zad씨, 일본에서 에바 파 4번이나 보고 온 지효씨(자랑 좀 그만해),
KTX로 친분을 다졌던 케이님, 리키님과 열심히 떠들었네요.
서울에서 또 뵈어요.(얻어먹을 겁니다.)
하지만 일요일에는 많은 분이 놀러 오셔서 안심했습니다.
언제나 놀러 오시는 단골손님들!!
감사합니다!!
그리고 친구들을 왕창 낚아오시는 분들!!!
사랑합니다!!!
하지만 프레스토에 관한 압박은 조금만 해주세요!!!!
그럼 책 작업 마무리하러 가겠습니다.
P,S

일요일에 받은 음료수입니다만...
포스트잇을 붙여서 지각했다고 강조까지 해주신 DHMO님 ㄳ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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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부산 코믹. by Gcat
- [부산코믹]51회 부산코믹 참가 by 태공망
- 감사감사.. by 깜쥐
- 부산 코믹월드 참가합니다^^! by cocoon
# by | 2009/07/06 09:51 | 행사 관련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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랄까 포스트카드 ㅠㅠㅠ 오갓<
처음부터 다시해야해요 ㅠㅠ
앜 엔딩을 보는건 멀고도 험하고도 아힝흥헹
이번 부스촬영은 빈 부스군요(?!) 역시 이번에 인원이 제일 적었군요(..
아무래도 시험 전후기간이다 보니 피곤했나봅니다 사람들이(...
8월에도 잠시 뵈었으면 좋겠네요~!
오시는 것도 좋지만 입시먼저!
고단한 시기! 잘 견뎌내세요!!
8월에도 갈 수 있으면 지인분들좀 낚아서 가겠습니다.
하하... 그래주시면 저야 좋죠.
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^^/
이번에 사람이 적었던 건 시험기간 때문(...) 아닐까요.
그나저나 동인게임계가 점차 활발해져가네요.
이번 서코에 나오는 클로버도 잘 돼야 할 텐데 말이죠.